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30일 페이스북과 개최한 ‘SNS 광고 성과 증진을 위한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사용 전략 웨비나에서 휴대폰 플랫폼 발달 후 인스타그램이 쇼핑의 주요 창구로 활용되고 있을 것이다고 밝혀졌습니다. 이날 웨비나에서 페이스북 아태지역 본부 한국 파트너십 담당 이루리 매니저는 모바일 중심 쇼핑 습관이 자리 잡는 데 인스타그램이 한몫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의 쇼핑은 사람이 아을템을 찾는 모습인 반면, 최근에는 기계 교육(머신러닝) 테크닉을 사용해 제품이 현대인을 찾는 모습가 됐다'고 설명했었다. 현실 적으로 그가 공개한 우리나라 16세 성인 1천 명을 타겟으로 한 통계조사 결과의 말에 따르면, 응답자 중 83%는 새로운 브랜드나 아을템을 발견하는 플랫폼으로 인스타그램을 뽑았다. 아울러 인스타그램이 해당 브랜드나 제품이 인기있는 상품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응답한 현대인은 78%,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매 여부를 결정완료한다고 응답한 현대인은 30%에 달했었다. 인스타그램을 사용한 주요 비즈니스 기능으로는 ‘인스타그램 숍스가 소개됐다. 인스타그램 숍스는 인스타그램 플랫폼 내에서 온라인 사업자의 브랜드 제품, 행사, 가격 등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디지털 매장이다. 사용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이나 메인 탐색바의 숍스 탭, 인스타그램 탐색 탭 등을 통해 상점을 방문할 수 있다. 카페24는 이번년도 1월부터 페이스북과 손잡고 ‘페이스북 숍스, ‘인스타그램 숍스 기능을 자사 플랫폼과 연속초 서비스 중이다. 카페24 기반 쇼핑몰을 관리하는 온,오프라인 사업자는 이러한 과정으로 북미, 일본, 동남아 등 인스타 좋아요 늘리기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이 진출한 국가 구매자에게 아을템을 선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매니저는 “인스타그램 숍스는 기존 자사몰을 대체하는, 현실 적으로 매출이 나타나는 곳이라기보다는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 강남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동일한 개념”이라며 “카페24의 플랫폼을 활용해 카탈로그를 만들고, 관리하거나 40분쯤 시간을 들이면 간단히 상점을 설계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각 사 전공가는 입을 모아 ‘제품 태그 기능을 이용하기를 권했었다. 상품 태그는 온/오프라인 사업자의 콘텐츠에 상품을 연동할 수 있는 콘텐츠다. 사용자는 콘텐츠 내에 있는 상품 태그를 클릭하면 해당 제품에 대한 설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