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일 야구토토 스페셜이 스포츠팬들을 찾아갑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요번 주말 벌어지는 2020 KBO리그 경기를 표본으로 두 야구토토 스페셜을 연속으로 발매한다고 20일 밝혀졌습니다.
가장 먼저 진행되는 야구토토 스페셜 52회차는 15일(화) 오후 8시 20분에 열리는 두산-삼성(8경기)전을 비롯해, NC-kt(6경기), 키움-LG(7경기)전으로 야구팬을 찾아간다. 이어 54, 58회차 역시 같은 팀들간의 스포츠로 진행된다.
54회차는 18일(금)에 진행되는 롯데-삼성, 한화-SSG, NC-키움전을 표본으로 발매되며, 모든 회차는 해당 경기 시작 10분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스포츠토토코리아 지인은 “치열한 접전이 계속되는 KBO를 타겟으로 두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이 스포츠팬들을 찾아간다”며 “순간적인 우천 및 기상악화로 인해서 경기가 취소될 수 있는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구매 시 투표권의 환불 방식과 유효 시간 등을 정확히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스포츠토토 구매 및 각종 아이디어에 관한 디테일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www.sportstoto.co.kr) 및 공식온,오프라인 론칭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