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에는 다시 온/오프라인 쇼핑에 나서는 구매자들이 많아지는 등 작년와는 다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경제전문매체 CNBC가 30일(현지 시각) 알렸다. 미국인 7명 중 약 2명 꼴로 코로나 백신접종을 취득했고 COVID-19 확장 빠르기도 작년 보다는 둔화됐기 때문인 것입니다. 전미소매협회의 말을 빌리면 이달 1~3일까지 7832명의 성인들을 타겟으로 통계조사한 결과 이미 63%의 쇼핑객이 선물을 구매하기 시작하였다. 그럼에도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미 추수감사절 연휴 후 첫 수요일까지) 500만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더 쇼핑할 것으로 보여진다고 협회는 말했다. 유튜브 구독자 마케팅 또 응답자의 65%는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블랙프라이데이에 가게를 방문할 것이라고 답해 전년 59%보다 상승했다. 국제쇼핑센터협회가 지난 5월 시작한 인터넷조사에서도 미국 소비자들의 절반이 이번년도 선물 쇼핑을 위해 매장을 더 크게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을 것이다. 작년 똑같은 조사에서는 이 비율이 48%였다. 구매자들이 가게 방문을 원하는 최대로 큰 이유는 제품을 만지고 볼 수 있으며, 요구하는 것을 당장 얻을 수 한다는 점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한 이동 제한의 수혜를 누렸던 전자상거래 발달률은 둔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올해 휴가철 미국 내 오프라인 수입은 작년 준비 60% 불어난 2050억달러(약 242조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이것은 전년 38% 성장률 준비 크게 둔화한 수치다.
